삼육대학교‘노원과학체험교실’
DNA 모형 만들기, 뇌 훈련 체험 등 155명 모집
노원구는 여름방학을 맞아 삼육대학교와 손잡고 ‘노원과학체험교실’을 운영한다.
7월 8일 18시까지 노원구 홈페이지를 통해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생총 155명을 모집한다. 전산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참가비는 195,000원으로 구가 97,500원을 지원한다. 모집인원의 10%내에서 저소득가정의 학생들을 학교장 또는 동장 추천으로 선발해 참가비 전액을 지원한다.
과학체험교실은 8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삼육대학교 화학생명과학과, 물리치료학과, 식품영양학과 실험실 등에서 진행된다. 조별 19명 내외 총 8개 반으로 운영된다. 반당 전공별 담당교수 1명과 전문조교 5명이 학습을 지도한다. DNA 모형 만들기, 뇌 훈련 체험 등 다양한 과학실험 외에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서울시교육청 과학전시관(남산 분관) 현장체험도 병행할 계획이다.
평생학습과(☎02-2116-3988)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