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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역 썰기 - 국끓이는 봉사자 중 청일점 정성욱 구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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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솥으로 두 번, 총 5시간 끓여야
850인분의 국이 완성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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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는 오구요, 바람은 불구요, 행여 빗물 들어갈까 애지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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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민에게 나눠줄 국을 가져가는 주민센터 직원 |
노원사랑봉사회 회장 최옥희, 사무국장 김소라, 고문 김승애,정덕임,김점례,고영순,이윤심,송순옥,이순분,이인혜,김승희,장진선,최소영,정미숙,임연옥,오남진,송승희,강현숙,김연자,이정남,김인경,이화자,문봉애,윤도임,이명현,육윤희,기보영,황진숙,권영종,임연빈 씨와 정성욱 의원 등 50여명은 5년째 매주 화요일 850인분, 수요일 150인분, 총 1,000인분의 국을 끓여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소년소녀 가정 등에 배달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