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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카금융서비스(주)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1000만원 후원

기사입력 2021-10-20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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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카금융서비스()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 1000만원 후원
()인카나누미(대표 김선식)1019일 서울시립뇌성마비복지관(관장 류영수)에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인카나누미는 인카금융서비스·직원과 영업가족이 회원으로서 어려운 이웃과 가족을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비영리법인으로, ·직원이 매월 급여의 0.5%와 회사 후원금을 1:1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후원금을 마련하여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후원금은 복지관과 지역사회 내 뇌성마비인 자조단체(노원중증장애인독립생활센터, 어우러기, 한국뇌성마비장애인협회 청우’)의 저소득 뇌성마비인 100가정에게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지급하여 월동대책 생활필수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류영수 관장은 약속하신대로 작년에 이어서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인카나누미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드린다. 더욱 사업 번창하시어 크나큰 사랑나눔실천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인카금융서비스() 다이렉트부문 김선식 대표는 대학교 3학년 때에 작은 인연이 이어져 벌써 30년이 되었다. 비록 작은 손길이지만 보탬을 더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언젠가는 1억원을 후원해줄 수 있는 그날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인카나누미는 복지관과 2015년부터 인연을 맺은 후 지금까지 후원과 식재료, 방역물품 등의 물적 지원을 해왔다. 특히, 2018년에는 해외문화탐방에 4천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김선식 대표는 1991년부터 인연을 맺어 중증재가뇌성마비인들을 위해 주1회 가정으로 찾아가는 학습지도 자원봉사를 시작해 정기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노원신문

937 (100-b@hanmail.net)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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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성재
    2021- 10- 31 삭제

    인카 써비스(주)김선식 대표님과 임직원 분들 너무 대단하시고,멋지십니다. 서로 돕고 사는 모습이 이쁘네요. 이 사회에 이런 선행이 있다는 기사를 보니, 노원신문의 역활도 크다는 것이 새삼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