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 2026-09-1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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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우리가 뽑았던 지방의원들이 이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시정, 구정을 살펴보고, 추경예산도 ...
우리가 지금 발 딛고 서 있는 곳은 이땅이다. 거센 비바람에 휩쓸려 나가도 결국 돌아올 곳이다. 그래서 하늘을 꿈...
입추가 지나고 바람이 바뀌듯 국면은 늘상 변한다. 영원한 진리는 없다. 그것에 맞춰 적응해야 한다.
뜨거운 날이 문제인가요? 어쨋든 화가 많이 나죠? 소리 질러 봐야 되는 일은 없고, 성질만 나빠집니다. 그래도 이...
매우 더운 날이 계속 됩니다. 속 시원한 세계가 그립습니다. 우선 주변부터 정리하고, 내 속을 가라앉히면 갑갑증...
한바탕 쏟아지고 난 뒤에는 후덥지근! 이마엔 땀이 마를 틈이 없네요. 그래도 뭔가 열심히 할 때, 더운 것도 까먹게...
1조 4천억원의 예선과 1700여명의 직원, 그리고 노원구민 47만여명 우리의 현실은 정확하게 이해해야 합리적인 해답을...
새로운 것은 언제나 설렌다. 모든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다고 하지만...
우리 사는 도시를 이루는 사람들 노원구민은 어떤 사람일까? 노원구민이 일상을 살아가는 데 필수노동자는 누구일까? 사...
말투가 순해야 사람이 붙고, 눈빛이 고아야 행운도 찾아온다. 말하는 대로 이뤄지도록 이제 우리가 고운 눈빛으로 바라...
투표는 하셨습니까? 그래서 그 결과에 만족하십니까? 선거가 민주주의의 미래를 열어간다는 신념이 효능감을 느끼셨나요? ...
우리들의 축제는 즐겁습니까? 잔치마당에 나온 이웃들과 어울려 흥겹습니까? 그래서 한걸음 더 나아갈 용기, 더 나아질...
우리의 미래는 어디를 향해 가는가? 열띤 토론은 절망을 확인하는것이 아니라 희망을 만들겠다는 의지이다. 그리하여 우리...
선거는 봉건 왕권을 무너뜨리고 근대 공화정을 만든 시민의 참정권이다. 각양각색의 시민 목소리를 대변할 사람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