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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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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김경태 당선자

노령인구의 지역생활 증진, 노후아파트 환경정비 등 과제

기사입력 2022-06-19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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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의회 김경태 당선자

노령인구의 지역생활 증진, 노후아파트 환경정비 등 과제

오랜 지지당원들이 뭉칠 수 있는 구심점 역할 해야

“7(20147~20186) 노원구의원 임기를 마치고 4년 전 선거에서 3(바른미래당)으로 출마했다. 당시 떨어져도 미련 없도록 열심히 하자는 마음으로 했고, 그 결과에 승복하고 정치를 접었다. 쌍문동에 카페도 개업해 사업을 시작했다. 그러나 2년 전 총선 때문에 다시 정치에 복귀하게 되었다.”

노원구의회 다선거구(하계1, 중계본,1,4) 김경태 당선자(국민의힘)노원을 당협 사무국장으로서 잘해보려 했지만 결국 실패했다. 이번 선거에서 구청장을 만들지 못했고, 나번도 구하지 못한 것이다. 앞으로도 지역위원장의 공석, 나아가 선거구 자체의 통합도 예상되는 어려운 상황이다. 구의원으로서 제 몫을 성실히 수행하면 당원들에게 하나의 구심점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 눈치 보지 않고 소신껏 일하겠다.”고 말했다.

당 출신의 현역 의원이 없는 상황에서 재선 당선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의견을 모으고 초선 의원에게도 선배로서 모범을 보이기로 했다고 전하면서 오는 622일 의원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국민의힘 소속 의원모임을 열기로 했다. 7월 임기가 시작되면 당 소속 의원 위크숍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구정은 당이 아니라 전체 노원구민을 보고 이뤄져야 한다. 7, 8대처럼 민주당이 일방적으로 구정을 이끈다면 국민의힘이 주도하는 정부나 서울시의 협조를 얻기는 어려울 것이다.”며 협치를 강조했다. 당협의 안전화가 가장 중요하겠지만 당원들은 언제나 변함없이 지역을 지키기에 그것이 가장 큰 힘이 된다.

이전에 의정활동하면서 미흡했던 것은 확실히 챙기겠다. 인구의 노령화에 따라 노인들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일에 고심하고 있다. 또 아파트 노후화에 따르는 주거환경 개선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의정활동 방향을 밝혔다.

노원신문 백광현 기자 100-b@hanmail.net

963 (rang1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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