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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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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앞 공원 5곳 물놀이장 개장, 바닥분수 9곳도 가동

기사입력 2022-06-1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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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앞 공원 5곳 물놀이장 개장, 바닥분수 9곳도 가동

월계동 각심, 공릉동 공릉, 중계동 들국화, 상계동 느티울, 월계동 한내공원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구민들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625일부터 공원 내 물놀이장 5곳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각심(월계2555) 공릉동(공릉263) 들국화(중계2,3501) 느티울(상계6,7741) 한내(월계31-1) 공원이다.

이들 물놀이장은 625일부터 828일까지 65일간 가동한다. , 각심어린이공원은 주변 단지 주민들과 협의를 거쳐 7, 8월 중 1개월만 운영할 예정이다.

공원 내 물놀이장은 깊이가 낮아 유아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아이들이 이용하기에 안전하다. 물놀이장은 체온 유지 등 아이들의 안전과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40~50분간 가동 후 10~20분간 휴식을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물놀이장은 평일 낮 12시부터 오후 340분까지 4회 운영하고, 주말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440분까지 5회 운영한다. 우천 시에는 가동을 중지하는 등 기상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바닥분수 9곳은 지난 5월 일찌감치 가동을 시작했다.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당현천, 나비정원 등에 설치한 바닥분수는 모두 접촉형으로, 아이들이 분수에 뛰어들어 마음껏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했다. 바닥분수의 위치와 운영시간 등 세부 사항은 구청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노원수학문화관 앞에 위치한 당현천 음악분수도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대 25미터 높이의 물줄기와 신나는 음악, 워터스크린에 분사된 영상 아트가 구민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당현천 음악분수는 오는 10월 말까지 운영되며,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20분간 가동하고 월~화요일은 휴무다.

구청 푸른도시과 02-2116-3975

노원신문
 

963 (100-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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