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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자전거 등 ‘두 바퀴차’ 특별단속 

기사입력 2022-06-18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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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자전거 등 두 바퀴차특별단속 

서울노원경찰서(교통과) 전동킥보드, 자전거 등 두 바퀴로 움직이는 차량을 대상으로 한 특별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61일부터 731일까지 두 달 동안 노원구 전 지역에서 법규위반행위 집중 단속을 펼치고 있다. 단속 대상은두 바퀴차보도주행, 승차인원 초과, 음주운전 등이다.

특히, 전동킥보드 이용자 대부분이 젊은 층으로 안전모 착용 없이 차도를 이용하거나 2인 이상 타는 등 도로교통법을 위반하며 이용하고 있어 사고발생 시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올해 현재까지 노원구에서는 7건의 개인형 이동장치(PM) 사고가 발생하는 등 여전히 이용자의 교통안전의식이 부족하다.

단속뿐만 아니라 대학가, 지하철역 인근두 바퀴차운전자에게 안전모 착용, 2인 이상 탑승금지 도로교통법 안내 교통안전 홍보 캠페인도 실시 중에 있다.

서울노원경찰서는 두 바퀴차 이용자가 급증하고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도로교통법 준수 및 안전운행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노원신문

963 (100-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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