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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한양제일교회

‘사랑의 쌀’인연, 서울북부지역후원회 위촉

기사입력 2022-06-17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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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한양제일교회

사랑의 쌀인연, 서울북부지역후원회 위촉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부(지부장 서은경)는 한양제일교회(담임목사 이승무) 이강덕 장로, 문송일 장로를 굿네이버스 서울북부지역후원회 위원으로 위촉했다.

지역후원회는 굿네이버스 국내외 사업에 대한 후원·홍보·자문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역할을 수행하는 후원자들의 자발적인 모임이자 전국 네트워크다. 서울북부지역후원회는 위기가정아동지원, 희망나눔꿈지원 사업 등에 앞장서고 있다.

한양제일교회는 이날 쌀 100포대를 후원해 지역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전달했다. 한양제일교회는 올해 3월에도 성도들과 함께 쌀 150포대를 지역사회에 후원한 바 있다.

서은경 지부장은 사랑의 쌀로 인연이 맺어지고, 더 나아가 두 장로님을 후원회 위원으로 모시게 되어 감사하다.”, “쌀과 함께 지역 아이들을 향한 한양제일교회 성도들의 마음도 아낌없이 전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이승무 담임목사는 코로나로부터 일상이 회복되었지만 우리 주변엔 여전히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있어 성도들과 함께 도울 수 있는 부분을 꾸준히 고민하고 있다.”, “힘든 삶을 버텨내고 있는 국내외 이웃들에게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이 흘러갈 수 있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노원신문

963 (100-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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