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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8-10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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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고 싶은 공릉동

불법광고물 정비 보행자 중심 편한 길 조성

기사입력 2022-06-1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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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고 싶은 공릉동 <간판 및 가로경관개선사업>

불법광고물 정비 보행자 중심 편한 길 조성

환경미화로 상권 활성화 기여(사진)

노원구 도시여가인구 빅데이터에 따르면, 공릉역 일대는 2021년 관광소비액이 전년 대비 32.8% 상승, 166억을 기록했을 정도로 떠오르는 관광 상권이다. 특히, ‘공릉역~서울과학기술대학교 양방향’, ‘공릉역~공릉1수문교차로 양방향은 경춘선숲길이 인접해 있고, 대학가로 이어지는 주요 도로다.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공릉동 일대 간판 및 가로경관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색이 바래거나, 튀어 보이기 위한 비규격의 불법간판 등을 에너지를 절약하고, 통일감을 줄 수 있는 LED간판으로 교체하는 <간판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업소주·건물주 등으로 구성된 간판개선주민위원회는 주민의견을 수렴 후 옥외광고심의위원회를 거쳐 거리와 업소 특성에 맞는 디자인을 작성했다. 89개 업소의 간판 교체 및 46개 업소의 불법광고물 정비 등으로 깔끔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간판개선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가로경관 개선사업>도 동시에 추진했다. 도로명표지판 정비, 소공원 조성, 노후 소화전 점검 및 도색, 노후 펜스 교체 등 18개 세부사업을 위해 14개 부서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사업을 추진했다. 안전한 보행을 위한 고원식 횡단보도도 설치했다.

아울러, 지속적으로 무단방치 쓰레기 단속과 불법광고물 정비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공릉역 일대를 걷기 편한 거리, 찾고 싶은 거리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구청 도시경관과 02-2116-3873

노원신문
 

총 89개 업소의 간판 교체 및 46개 업소의 불법광고물 정비 등으로 깔끔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963 (100-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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