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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와톤 크라우드펀딩’

기사입력 2022-06-09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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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재단,‘와톤 크라우드펀딩

611하계 나나나 작은 인형극 축제

621, 22일 나이테레이블의 뮤지컬 쉘터’ 

노원문화재단은 지난해 관내 예술인 및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선정된 와톤 크라우드펀딩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후원 캠페인은 2인 문화기획자 모임인 나나나의 하계 나나나 작은 인형극 축제와 예술단체 나이테레이블(대표 이시행)의 창작뮤지컬 쉘터로 현재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후원참여가 가능하다.

하계 나나나 작은 인형극 축제는 지역문화기획자인 이권화이진숙의 기획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마을 축제를 노원구민들과 함께 만들고자는 취지에서 출발했다. 인형극단 아토, 예술공동체 해슬, 극단사다리의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오는 611() 오후3, 하계1동 골마을 근린공원에서 개최된다. 당일 현장 후원이 가능하며, 후원(최소 1만원)참여 기부자에게 축제 초대권과 체험프로그램 참여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후원금의 50%는 우크라이나 어린이를 위한 기부금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나이테레이블의 뮤지컬 쉘터캠페인은 버려진 반려동물의 삶을 표현한 창작콘텐츠다. 후원을 통해 완성도 높은 창작뮤지컬을 지역에 선보이겠다는 취지에서 기획되었고, 오는 621()22() 오후 730분 노원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캠페인 후원(최소 1만원) 참여 기부자에게 뮤지컬OST 음원과 공연 초대권이 제공되며, 편딩 목표 초과금은 유기동물을 위한 후원에도 쓰일 예정이다.

나이테레이블은 노원에 기반을 둔 젊은 예술인들이 중심되어 만든 창작예술단체로 음악, 뮤지컬, 웹드라마, 콘서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대중들에게 다가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노원신문
 

963 (100-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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