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06-24 17:22

  • 교육문화 > 인문학

전시 개막 앞두고 강연·워크숍 공개

메타버스와 가상현실 관련 강연 개최

기사입력 2022-05-16 23:36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원더버스의 앨리스> 전시 개막 앞두고 강연·워크숍 공개

메타버스와 가상현실 관련 강연 개최

전영진, 추미림 작가와 함께하는 워크숍 진행​ 

노원문화재단(이사장 김승국)이 전시 <원더버스의 앨리스> 개막을 앞두고 관람객들을 즐겁게 할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특별 강연인 새로운 예술세계 메타버스 시대를 생각한다519일 목요일 오후 3시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며, 김승국 노원문화재단 이사장과 함께 미래사회의 구체적 지향점인 메타버스의 개념과 사용자간 소통, 상호작용이 가능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요즘 예술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대체불가능토큰(NFT, Non-fungible token) 미술시장에 대한 이해와 동향에 대한 설명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 강연은 지역예술인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메타버스 기반 지역화 콘텐츠 개발 및 보급을 지원하자는 취지로 마련했다.

이어지는 연계 강연은 64일 토요일 원더버스의 앨리스와 가상현실의 세계라는 주제로 배혜정 큐레이터와 함께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미술계의 변화에 초점을 맞춘다. 그리고 큐레이터와의 대화를 통해 전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611일 토요일에는 전영진 작가와 함께 캔버스 모빌 만들기워크숍을 진행한다. 선명한 색상의 캔버스 조각들을 오리고 배열하여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낸다. 또한 12일 일요일에는 추미림 작가와 함께 내가 그리는 노원이란 주제로, 위성의 눈으로 바라본 노원구의 다양한 구조물과 수락산 일대를 살펴보고 특수 모양자를 활용하여 새로운 풍경을 그려본다. 이번 워크숍은 양일에 걸쳐 14, 16시에 참여 가능하다.

강연과 워크숍 참여는 노원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 접수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지원사업으로 마련되었다.

현대미술작가 전영진, 추미림, 영화감독이자 실감콘텐츠기획자인 진영기 감독이 참여한 전시 <원더버스의 앨리스>519일부터 628일까지 노원문화예술회관 4층 노원아트갤러리에서 열린다.

(www.nowonarts.kr)

노원신문

960 (100-b@hanmail.net)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