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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혁 국민의힘 노원구청장 후보 - 꼴찌 노원, 갈아야 산다. 2번엔 갈아보자

부정과 비리 없는 경제구청장 되겠다

기사입력 2022-05-1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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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혁 국민의힘 노원구청장 후보

꼴찌 노원, 갈아야 산다. 2번엔 갈아보자

10만 일자리 경제구청장 되겠다 

지난 12년 동안 민주당이 끼리끼리 패거리 정치를 통해 박아놓은 각종 빨대를 뻬빠로 빡빡 갈아낼 결심이다. 오직 한 길 인생을 살아온 제가 미스터 뻬빠답게 확실하게 노원구를 갈아내겠다.”

부정부패 없는 경제구청장을 내세우며 임재혁 국민의힘 노원구청장 후보가 지난 59일 선거사무실을 열었다. 36년간 샌드페이퍼(사포) 무역업을 한 자신의 별명이 뻬빠라고 소개하며 구호에도 갈아보자고 썼다.

임재혁 후보는 2002년 노원구의원에 당선된 이후 3선을 지냈고, 4년 전인 2018년 노원구청장 후보로 출마했다 낙선했다.

지난 4년간 치밀하게 준비하여 민주당의 빨대들을 갈아내려고 출마했다. 이유는 단 하나 노원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이젠 노원을 갈아야 한다. 구청장은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주민과 소통하며 주민을 위한 정책을 공정하고 신속하게, 투명하고 확실하게 집행하는 집중력과 추진력이 필요하다. 그 적임자가 바로 저 뻬빠 임재혁이라고 자부한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대표 공약 7가지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상권 활성화로 동북부 경제중심 노원 주택복지, 주거환경 정비로 쾌적한 주거환경 노원 교통이용 권리 증진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노원 문화 체육 예술 향유 기회 확대로 문화가 숨 쉬는 노원 생애 주기별 맞춤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가족이 행복한 노원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으로 건강, 안전을 최우선하는 노원 한 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교육특구 노원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세부적으로는 창동차량기지와 도봉면허시험장 부지에 BTS(방탄소년단) 매머드 스튜디오, 스타필드형 종합쇼핑몰, IT벤처 지식산업센터를 유치하고, 서울동북부에 없는 특급관광호텔 건립을 추진해 10만개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이어 육사골프장 100% 시민공원, 노원투기지역 즉각 해제 추진, 노원종합재건축 프로젝트 수립 노원-별내 관통터널, 전철 1,4호선 지화화 불암산과 수락산 연결하는 케이블카와 스카이워크 설치 구립 산모건강증진센터 건립 소각장 영향지역 재조사 및 지원 확대 코딩교육센터 도입 등을 공약했다.

임재혁 후보는 가우디라는 건축가 때문에 바르셀로나 도시 전체가 세계적 자산이 된 것처럼 노원구도 세계인이 몰려오는 명품도시가 될 것이다. 직장과 주거가 노원에서 가능한 직주근접을 실현하여 떠나는 노원에서 돌아오는 노원으로 변모시키겠다. 10만 일자리를 만들고 주민과 소통하며 부정과 비리가 없는 깨끗한 경제구청장이 되겠다.”고 천명했다.

노원신문 김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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