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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6-2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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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타일러 라쉬 노원구 특강

<기후위기, 내 삶의 위기, 내 사람의 위기> 

기사입력 2022-04-13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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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타일러 라쉬 노원구 특강

<기후위기, 내 삶의 위기, 내 사람의 위기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지구의 날·과학의 날 주간을 맞아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강사로 나서는 무료 환경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노원환경재단 주관으로 오는 419일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방송계의 대표적인 뇌섹남으로 알려진 타일러 라쉬는 2016년부터 세계자연기금(WWF)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꾸준히 알려왔다. 그의 저서 두 번째 지구는 없다를 통해 현대사회의 기후위기를 직시하고 모두의 멸망이 눈앞에 와 있다는 위기의식 속에서 현재 우리가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후위기, 내 삶의 위기, 내 사람의 위기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강연에서는 현재 기후위기의 현실과 심각성에 대해 알아보고 이것이 다음 세대가 아닌 현재 우리로부터의 위기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관점의 변화와 실천사항은 무엇인지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편 이날 강연장 내에는 서울시립과학관 주관으로 함께 사는 지구-인류세라는 주제로 전시 및 체험부스를 운영해 그 의미를 더한다. 강연과 함께하는 전시 체험을 통해 인류세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기후위기로 인해 가속되고 있는 환경문제를 알아보는 기회를 갖는다. 선착순으로 250명까지 신청받는다.

구청 녹색환경과 02-2116-3216

노원환경재단 02-979-6568

노원신문

956 (100-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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