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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원 문화관광해설사 14명 위촉

초등생문화재탐방교실, 토요문화탐방 시작

기사입력 2022-04-06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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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문화원 문화관광해설사 14명 위촉

초등생문화재탐방교실, 토요문화탐방 시작

노원문화원(원장 오치정)331, 모두 14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위촉했다. 문화관광해설사들은 노원문화원이 진행하는 초등생문화재탐방교실, 교과서 속 노원여행 사업 등에 참여하고 있다. 공릉동꿈마을여행, 초안산둘레길, 서울시립과학관, 북서울미술관 등 여러 기관 단체에서 해설과 봉사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노원문화원은 2011년부터 문화관광해설사 양성 및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해 총 34명의 해설사를 배출했다. 해설사들이 지역에서 주민을 만나고, 지역을 안내하는 실질적인 해설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위촉식에 참여한 오승록 구청장은 노원을 알리기 위해 오랜 시간 해설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노원에는 훌륭한 문화재가 있고 불암산힐링타운, 화랑대철도공원 등 최근 힐링공간들이 많이 조성되어 있다. 문화관광해설 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지역 곳곳을 많이 알리는 것과 더불어 반응도 살펴보고, 지역관광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안해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이칠근 구의원은 노원문화원이 노원구의 역사문화를 바탕으로 지역문화유산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노원 지역문화유산교육과 관광 활성화에 필요한 의견들을 지속적으로 경청하고 발전시켜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치정 원장은 노원문화원의 문화관광해설사들은 각종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문화유산 교육사업과 노원 지역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애써왔다. 특히 코로나로 인한 상황에서도 노원구 문화유산과 최근 조성된 불암산 힐링타운 등 힐링공간 곳곳에 대한 유튜브 해설 영상 제작에 참여해 호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2년도에는 학교로 찾아가는 지역문화유산교육 사업 외에 가족 단위 주민들을 위한 토요문화탐방 등 노원지역 문화자원을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원문화원은 교과서 속 노원여행, 초등생 문화재탐방교실, 토요문화탐방 등 세 가지 지역문화유산교육 및 관광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과서 속 노원여행은 학교나 기관으로 해설사가 찾아가는 방문형 프로그램으로 상반기 12개 학교 52개 학급이 신청을 마쳤다. 이에 따라 관내 초등생 1200여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하반기에는 도서관 등으로 확대해 가족 단위가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 신규 사업인 토요문화탐방은 주말 프로그램으로 4월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토요문화탐방 프로그램은 노원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02-6380-0025

노원신문

955 (100-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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