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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친어린이집, ‘새록버디의 김장김치’

직접 텃밭재배, 판매 수익금 기부 3년째

기사입력 2021-11-23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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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친어린이집, ‘새록버디의 김장김치

직접 텃밭재배, 판매 수익금 기부 3년째

서울테크노파크 친친어린이집 아이들이 지난 1122일 노원교육복지재단에 기부금을 전달하였다.

친친어린이집 5~7세 아동들은 올해 초부터 직접 어린이집 인근 텃밭에서 키운 배추, , 파 등을 수확하여 담군 김장김치를 서울테크노파크 내 직원과 학부모에게 판매하고, 수익금 총 911000원을 재단에 기부했다.

친친어린이집 박명희 원장은 새록버디의 김장김치 행사는 텃밭에서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농작물로 김장을 담가 판매하여 기부하는, 아이들에게 교육적 성과가 높은 활동이다.”작년에 참여한 아이가 기부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서 경험을 통한 나눔 실천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게 되었다.”고 이야기하였다.

친친어린이집은 2019년부터 매년 새록버디 김장김치 행사를 통해 판매한 수익금(3, 2353000)을 노원구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노원교육복지재단에 기부해주고 있다.

박준석 재단사무국장은 한 해 활동을 계획하고 실행하여 기부하기까지 아이들과 교직원들의 어려움이 많으셨을 텐데, 어려운 친구들을 위해 기부해주신 친친어린이집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달하고 아이들과 교직원분들의 마음을 담아 노원구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100% 지원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노원신문

 

941 (100-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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