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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일초 학교옆 10m 초고층 건물 반대 촛불시위 1년

이명진 청년주택대책위원회

기사입력 2021-11-2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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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일초 학교옆 10m 초고층 건물 반대 촛불시위 1

이명진 청년주택대책위원회 

학부모, 학생, 주민들이 함께 모여 서울시의 잘못된 행정에 반대했던 촛불시위가 1년이 지났습니다.

서울시는 5~6층 밖에 세워질 수 없는 곳에 용적률을 완화시켜서 23층을 허가해줬습니다.

서울시에 노일초 10m옆 초고층 초과밀 건물 건설 반대와 철회 요청은 작년 4월부터 시작했고, 지금은 수요일, 일요일 1인시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주민들은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고, 말도 안 된다며 반대하고 서명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없었다면 이 자리까지 오지 않았을 겁니다.

상계1동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에 찬사는 당연합니다.

노원신문

 

941 (100-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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