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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인공지능고, 로이체일렉트로닉(주) 산학협력

산업체 맞춤형 교육 지원 및 최신 산업기술 제공

기사입력 2021-11-0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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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인공지능고, 로이체일렉트로닉() 산학협력

산업체 맞춤형 교육 지원 및 최신 산업기술 제공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교장 이상종)1020일 로이체 일렉트로닉(대표 김원기)와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맺었다. 산업체와 학교가 연계성을 강화하고 공동 발전을 도모하는 내용이다.

광운인공지능고등학교는 올해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에서 교명을 변경하여 대한민국 전자교육의 요람에서 국내 최초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인공지능(AI) 분야를 선도할 특성화 고등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로이체 일렉트로닉1963년 독일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로이체 그룹의 계열사다. 지난 50여 년 동안 공장자동화와 산업안전을 위한 광학센서, 바코드 시스템, 비젼시스템, 광모뎀 시스템, 안전시스템 등의 개발과 생산에 있어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로이체 일렉트로닉 한국지사는 2002년 한국에 첫 발을 내디딘 후 공장자동화 및 안전시스템에 적용되는 고기능, 고품질의 각종 디바이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MOU 체결로 로이체 일렉트로닉는 산업체 맞춤형 교육 지원 및 취업 지원과 최신 산업기술을 제공하며, 광운인공지능고는 산업현장에 필요한 기업 맞춤 인력을 양성하기로 하였다.

로이체 일렉트로닉 한국 지사장 김원기 대표는 당사의 탄탄한 노하우와 폭넓은 전문 지식 및 솔루션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인공지능 고등학교인 광운인공지능고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밑거름을 제공하며, 학교와 학생 그리고 기업이 모두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성장 모델을 구축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산학 협력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상종 교장선생님은 인공지능의 기본인 센싱 기술을 바탕으로 로이체 일렉트로닉와 협업하여 스마트시티 및 스마트팩토리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도시형 일자리 창출의 기능 인력양성에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노원신문

 

939 (100-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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