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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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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보건소, 성서대와 업무협약 대학생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기사입력 2021-10-08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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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노원구보건소, 성서대와 업무협약

노원구보건소(소장 이은주)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의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을 위해 지난 108일 한국성서대 산학협력단(단장 강규성)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

성서대 김정숙 학생생활상담센터장도 참석한 이번 협약에서 두 기관은 대학생 생명지킴이 및 정신건강 교육추진, 생명존중 공동캠페인, 자살위험성 있는 대학생에 대한 보건소와의 상담연계추진 등 다양한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통계청이 지난달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노원구 자살률(인구 10만명당 자살자 수)22.2명으로 201923.8명보다 1.6명 감소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자살률 비교에서도 노원구는 1911위에서 14위로 낮아졌다.

이은주 노원구보건소장은 지난해 노원구의 자살률은 줄어들었으나 20대의 자살률은 소폭 증가했다. 코로나 장기화와 비대면 수업의 증가 등으로 대학생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어 이번 업무협약이 대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지키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원신문

(100-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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