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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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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아 시의원, 서울미디어 비엔날레 관람

기사입력 2021-10-0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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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아 시의원, 서울미디어 비엔날레 관람

시민친화적인 행사로 거듭나는 방안 촉구

서울시의회 오한아(문화체육관광위원회, 노원1)11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하루하루 탈출한다(One Escape at a Time)를 관람하고 시민친화적인 비엔날레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서울시립미술관의 역할을 잘 해낼 것을 당부했다.

이번 비엔날레는 코로나19 유행으로 연기되어 3년 만에 개최되었으며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1121일까지 진행 중이다. 국내 유일의 국공립 미술관이 직접 개최하는 비엔날레로서 미디어 광고, 시트콤, 대중 영화와 이미지 유통 플랫폼까지 오늘날 대중미디어를 적극적으로 참조하여 영상, 설치, 사진, 회화, 드로잉, 사운드, 웹 기반 등 다양한 매체 형태로 전시 중이다. 그동안 행사의 정체성, 운영조직의 문제, 예산문제 등이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지속해서 제기되어 왔다.

오한아 의원은 서울미디어시티비엔날레만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만들기 위해서는 반드시 본 행사에 대한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미디어아트의 실험적이고 난해한 특성이 있는 만큼 더욱 시민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행사를 운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오한아 의원은 서울에서 미디어라는 개념을 확장하며 20년이 넘는 역사를 쌓아온 국제적 비엔날레인 만큼,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에 지친 시민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원신문

936 (100-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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