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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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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신문과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냅니다 - 정혜선, 김영웅, 김화식

독자들의 코로나 극복 이야기

기사입력 2021-10-0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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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신문과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냅니다

독자들의 코로나 극복 이야기

 

서로 웃고 떠들며 힘을 얻고 용기 내는 우리

하지만 지난 2, 거리두기로 쉽지 않았습니다.

절대 좌절하지 않고 일어섰기에

이제 곧 희망의 시간이 옵니다.

그동안을 이겨낸 여러분의 이야기로

노원신문을 뜨겁게 채우고자 합니다.

코로나 극복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위안이 되었던 한마디, 또는 힘을 된 뜨거운 사연, 나의 노력 등

짧은 글과 사진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카톡, 문자, 메일 등 전해주세요.

 

정혜선 - 힐링냉장고를 통한 소통
 

올여름을 뜨겁게 달구었던 노원의 오아시스 힐링냉장고 자원봉사도우미를 통해 지역주민과 노원을 찾아준 많은 사람에게 시원한 물 한 병을 전하는 사랑을 나누고 고마움을 나누며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정을 나누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코로나 속에서도 가족들과 연인과 친구, 또는 혼자서 산책과 운동을 통해 마음을 활짝 열고 건강한 삶의 주인공으로 생활하시는 모습을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배려와 사랑과 인내로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는 지혜와 힘을 기릅시다.

건강한 삶이 우리의 힘입니다.

 

김영웅 - 백신의병단과 코로나
 

뜨거운 올여름 백신의병단 활동을 하였습니다. 노원구민체육센터에서 백신 맞으시는 분들의 예진표 작성을 돕는 봉사활동을 하면서 뜨거운 여름을 났습니디. 코로나 상황 속에도 백신접종률을 높여 주민들이 코로나 예방에 도움을 주어 뿌듯했습니다.

신뢰와 참여로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백신의병단이 잘 유지되어 2차 접종이 끝나는 날까지 봉사가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백신의병단 파이팅!

 

김화식 -크리스마스에는 코로나여 안녕
 

2년여 마스크 쓰다 보니 이제 마스크가 편해지고 있습니다. 화장 안 해도 되고, 옷차림이 부족해 아는 체 안하고 싶으면 슬쩍 피해도 가고요. 호호

이제 마스크 안 쓰고 나가면 속옷 차림인 냥 화들짝 놀라곤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1224일 노신신문 희망뉴스입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인데요, 더 반가운 소식을 먼저 전해드립니다.

201912월 우한에서 창궐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COVID-19가 지구촌 모든 곳에서 완전 종식되었습니다. 마스크를 벗고 일상으로 속히 돌아가 주시길 바랍니다.

이상, 희망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앵커 김화식입니다.“

코로나야 지구를 떠나거라.~~~~

노원신문

935 (100-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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