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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8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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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준 노원구의원, 10년 가는‘정치인’되기 위해 열공

기사입력 2021-10-04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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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준 노원구의원, 진정한 생활정치

10년 가는정치인되기 위해 열공 

손영준 의원(중계본,1,4, 하계1)은 봄부터노원구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개발 연구회대표의원으로 활동했다. 이에 대해 손영준 의원은 치열한 경쟁의 시대에 지역의 모든 주체들의 노력과 열정, 지방의회의 영향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히 요구되고 있기에 정책 대안 제시를 통해서 지역발전의 견인차가 돼야겠다고 생각해서 하게 됐다.”노원이 할 일은 첨단 IT기술로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교통, 에너지, 환경 문제를 해결하며, 사물 인터넷과 빅데이터 기술을 이용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 도시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현장에서 작동하는 정책연구의 바탕에는 손영준 의원의 신조인생활정치가 있다.

좋든 싫든 정치는 이미 우리의 삶 속 깊숙이 들어와 있다. 누가 우리 동네의 대표가 되고 누가 우리 사회의 리더가 되느냐에 따라 주민의 삶이 달라진다. 생활정치 중심엔 주민이 있다. 좋은 생활정치는 주민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풀어 주는 것이다. 좋은 생활정치인은 주민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지역 발전을 이룰 수 있는 낙관적 믿음으로 현장에 뛰어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손영준 의원의 적극적인 생활정치는 지난 3년간 청소와 방역, 소독부터 시작해 어르신과 자녀와의 갈등 해결, 삿갓봉근린공원 리모델링, 중계본동 컬러블록 교체, 중계본동 가로등 설치, 경로당 민원 처리 및 생활불편사항 처리, 낡고 오래된 아파트 재건축 예비 점검 등 크고 작은 동네일 처리로 구현됐다.

현실에 맞는 행정을 가능케 하는 조례 발의(17)로도 실행됐다. 최다발의 의원이다. 후반기에 의장협의회에서 주는 지방의정대상 등을 받았다. 전반기에도 민주평화연구소 우수조례상도 받았다.

노원구 정원문화 조정 및 진흥에 관한 조례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를 근거로 마을정원사 교육을 통해 휴가든을 조성하게 되었다. 배달종사자 안전 및 건강 증진에 관한 조례는 코로나 시대 배달종사자 안전사고나 건강을 보살피자는 취지로 발의했다. 디지털성범죄 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는 약자인 여성이나 아동들이 안전한 오늘을 만들기 위해서 발의했다.”

손영준 의원은 건국대에서 석사를 취득하고 2019 협성대 일반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여세추이(與世推移 세상의 변화에 맞추어 함께 변화해간다), 찰스 다윈은 가장 강한 자가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가장 잘 적응하는 자가 살아남는다고 했다.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자세로 미래를 대비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손영준 의원의 책상에는 손때 탄 사전처럼 인문서적들이 쌓여있다. 요즘 는 책은 유발 하라리의 사피엔스, 마이클 샌델의 공정하다는 착각, 유시민의 국가란 무엇인가이다. “코로나로 올해 읽은 책이 10권이 넘는다. 안개 끼듯 머리가 복잡하거나 불안감이 있을 때 읽으면 머리가 맑아진다. 나의 발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책을 많이 읽게 된다. 미래에도 정치를 하고 싶다. 앞으로 10년은 더 할 것이다. 초선이 벌써 정치인이라고 하긴 어렵다. 독서는 정치인의 길을 가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단계이다.”

노원을 제2의 고향이라 여기는 손영준 의원은 내년 대선까지 정치의 계절이다. 대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대중의 힘이 정치를 움직이는 것이다. 정치는 인지도, 호감도, 지지도 3박자를 갖추어야 한다. 주민들이 좋아해야 하고 찍어 줘야 한다. 자주 만나 얘기 들어 주면 그게 좋은 정치인 것이다. 남은 기간 주민들이 공감하는 정책을 만들고 규제를 완화해 시스템을 네거티브로 전환해 공무원들이 적극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의 행보와 다짐을 밝혔다.

노원신문 김명화

 

935 (100-b@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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