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이의 식습관 개선위한 건강레시피
 기준중위소득 80%이하 영∙유아, 임신∙출산·수유부 대상
 [2020-11-21 오전 10:53:54]

엄마와 아이의 식습관 개선위한 건강레시피

기준중위소득 80%이하 영유아, 임신출산·수유부 대상

노원구가 영양 섭취 불균형이 우려되는 엄마와 아이들을 위해 영양 쿠킹 투 플러스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건강 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에 해당하는 영유아를 둔 가정에 분유와 쌀, 감자, 당근, 미역, , 우유 등 11종의 보충 식품을 제공하고, 매월 영양 교육을 하는 영양플러스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지원 대상자 12.5%의 여성에게서 빈혈이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공식품과 외식으로 인한 소금, 설탕, 기름의 과다 섭취 때문이다.

이런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대상자들에게 제공되는 식품에 오리고기, 동태살, 저염 간장과 같은 단백질식품을 추가로 제공하고, 일상생활에서 따라 하기 쉬운 저염·저당 조리법을 제공하는 것이다. 식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방역을 위해 교육 내용과 조리법이 담긴 책자는 우편으로 제공된다.

신청은 상시 가능하며 노원구 보건소로 하면 된다.

02-2116-4560

노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