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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학원 인재 30명에게 총 1억원 지급
‘너의 꿈을 응원해’청원학원 푸른 누리 장학제도
[2021-02-28 오후 9:57:59]
 
 
 

 

너의 꿈을 응원해청원학원 푸른 누리 장학제도

청원 인재 30명에게 총 1억원 지급

인산지해(仁山知海), 태산처럼 어진 인성과 바다처럼 폭넓은 지식을 겸비한 인재 양성이 교육지표인 학교법인 청원학원(이사장 성상엽)에서 올해도 통 큰 장학금을 수여했다. 30명의 학생이 총 1억원의 장학금 수혜를 입고 꿈에 바짝 다가서게 되었다.

지난 224일 진행된 2021학년도 푸른 누리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졸업예정자 2명과 대학교와 대학원에 재학 중인 졸업생 4명 등 총 6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재학생은 입학과 개학식일에 수여된다.

푸른 누리 장학제도는 청원학원의 학생들이 창의와 열정으로 꿈에 도전해 공동체 발전에 이바지하는 인재로 성장하도록 마련됐다. 2020년부터는 졸업생에게도 수여하고 있다.

푸른 누리 장학운영위원회(위원장 성상엽) 운영간사를 맡은 이한도 청원고 교장선생님은 성적보다는 인성과 꿈 중심으로 장학생을 선정한다. 꿈을 세우고 이루는 것을 응원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신청서류에나의 꿈 도전 계획서가 포함된다. 장학금 이름도 꿈세움, 꿈이룸 장학금이다. 꿈세움은 고등학교 입학성적 우수장학금(8, 200만원)과 고등학교 학교활동 우수장학금(16, 200만원), 대학입학 축하장학금(2, 400만원)으로 세분된다. 꿈이룸은 학사과정 지원장학금(2, 1000만원)과 석박사과정 지원장학금(2, 1200만원)으로 구분된다. 심사는 PPT발표와 구술면접 등 공개전형으로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한다.”고 소개했다.

올해 신청자만도 73명으로 2.43: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날 장학금을 받은 소감과 후배에게 전할 공부 팁을 묻자 김지만(카이스트 입학 예정) 학생은 “20, 자기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보람있게 쓰고 싶다. 자기가 모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고쳐나가는 것이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일이라 생각한다. 고등학교에서 습관을 잘 들였으면 좋겠다.”고 당차고 야무지게 답했다.

하주영(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입학 예정) 학생은 방송국 PD가 꿈이다. 학교에서 꿈을 응원해주어서 좋다. 학교 수업을 충실히 듣고 여러 문제집보다는 한 문제집을 여러 번 풀고 헷갈리는 선지들은 정리노트에 적어서 반복했다.”고 말했다.

이혜지(이화여대 의예과 2학년) 학생은 소아외과 전문의가 되는 게 꿈이다. 좋은 제도가 있어 주위에 자랑하고 있다. 공부 잘하려면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이진우(서울대 기계공학과 4학년) 학생은 목표가 먼 미래에 있는데 장학금으로 대비해서 좋다. 공부는 반복이 중요하다. 기출문제집을 5,6번 이상 풀고 어려운 것은 10번 이상 풀었다.”고 말했다.

서영수(서울대 로스쿨 1학년) 학생은국제법무변호사가 꿈이다. 대학원 과정도 지원을 받게 돼 감사하다. 선생님들께 조언을 구해 시행착오 없이 공부하는 게 좋다.”고 대답했다.

이문경(한양대 로스쿨 2학년) 학생은 검사가 꿈이다. 졸업생에게도 관심을 주시니 감사하다. 국영수 공부와는 다르지만 대학교 공부도 토씨 하나 안 틀리게 다 외웠다. 지금 판례도 외운다. 이해를 하면 잘 외워지니 이해하고 외운다.”고 말했다.

성상엽 이사장은 기회가 되면 외국에 유학 가서 다양한 분야를 접하라. 조바심내지 말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 자기 분야에서 전문가가 돼 있으면 자동으로 역량을 발휘할 기회가 온다. 외국어 공부는 계속하라.”고 조언했다.

청원학원은 장학목적이 실현되도록 장학생 대상 워크숍, 장학생 선후배 멘토링, 초청 특강 등을 하고 있다. 장학생들도 기수별 밴드를 꾸려 소통하고 있다.

 

노원신문 김명화 기자 fornow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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