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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오 노원구의회 의원 - 경춘선공원길 보도 확충·태릉골프장 천막 제거 요망

[2020-09-26 오후 1:52:43]
 
 
 

노원구의회 제262회 임시회 5분발언

임시오 노원구의회 의원(국민의힘, 노원나)

경춘선공원길 보도 확충·태릉골프장 천막 제거 요망

본 의원이 지난 828일 제261회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기능을 상실한 채 방치된 공릉1706-3번지(풍림APT 후문, 라이프2단지 정문 쪽) 서울시 소유의 완충녹지 290평과 공릉2329-25일대(공릉동 구길 인공폭포 위쪽, 두산APT 뒤쪽) 서울시와 일부 국유지인 연결녹지 600여평을 퀄리티 높은 공원으로 조성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이에 지난 917일에는 풍림APT 동대표 회장, 전문업체 소장, 푸른도시과 팀장, 이칠근 의원, 본 의원과 함께 공원 조성 방안에 대한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했습니다.

청장님! 지난 제3차 추경에서 공원 조성비로 1억원을 편성해주셨습니다. 공릉동 주민들을 대신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경춘선 공원길 산책로 확보하라

경춘선 공원길은 자전거길, 기찻길, 산책로로 설치되어 있는 노원의 대표 녹지축입니다.

공원길에는경춘선 숲길에서도 사회적 거리는 2미터입니다.’라는 현수막이 게첩되어 있고요. 경춘철교부터 관리사무실까지 250미터 구간에는 산책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산책로의 폭이 좁아 대부분의 주민들이 산책로가 아닌, 자전거길로 위험하게 산책하고 있습니다. 지역일꾼들인 저희들은 지역주민들로부터 철로에 야자매트를 깔아달라는 민원을 대단히 많이 받습니다.

산책로 폭이 1m 30cm도 안 되는 장미터널 구간부터 화랑대 사거리까지 400미터 구간에서 몇 사람이 지나가고 있습니다만, 교차보행은 대단히 힘듭니다.

그래서 지난 910일 이칠근 의원, 관계자들과 현장을 방문했고, 관계자로부터 주민들의 보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철길에 야자매트를 깔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답변을 얻었습니다.

경춘선 공원길 관리권 이전과 관계없이, 담당과에서는 서울시와 긴밀한 협업을 통하여 야자매트가 조속히 설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 옛 추억도 좋지만 현실적으로 주민을 위한 편의시설이어야 합니다.

경춘선 공원길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는 2미터입니다!

-태릉골프장·경춘선공원길 차단하는 가림막 철거하라

태릉골프장과 경춘선공원길 사이를 차단하고 있는 가림막 철거요청 관련입니다. 불빛정원에서 담터 종점 구간 사이에 500여 미터의 구간에 차광가림막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육사골프장이 1966115일 개장하여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고, 경춘선은 1939년에 개통되어 2010년 폐선 되었음에도 저 차단막은 지금까지 설치되어 있습니다.

저 안에 뭐가 있길래 지난 55년여간 1.8미터 높이에 500여 미터의 장막을 쳤을까요!’

안전 때문이라고 답할지 모르겠지만, 안전 때문이라면 높이를 더 올렸어야 하고요. 혹시 시설보안 때문일까요! 아니면 사생활 보호차원일까요! 아니면 골프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 때문일까요! 지금 생각해보면 이도 저도 아닌 보안과 안전과 사생활 보호라는 명분을 씌운 단순한 그대들만의 폐쇄성이라고 보입니다.

현 정부의 태릉골프장 주택건설 계획으로 인하여 노원구, 공릉동, 태릉골프장 지역은 전국적으로 핫한 지역이 되었습니다. 정부의 주택정책과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충돌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개발방향을 어떻게 결정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 부분은 노원지역 세 분의 국회의원들께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정부에 적극 전달하는 것으로 인지하고 있습니다. 개발과 별개로 육사골프장 측과 적극 협의를 통해 가림막을 반드시 철거하여 주민들에게 건강할 권리, 조망할 권리를 되돌려 주어야 합니다.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노원신문

 

896노원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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