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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전국서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누기
식료품세트 기탁, 코로나19 대응에도 적극 동참
[2020-09-30 오전 10:12:10]
 
 
 

하나님의 교회, 전국서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누기

식료품세트 기탁, 코로나19 대응에도 적극 동참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민들의 피로감이 가중되고, 경제·사회적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그 가운데 맞이하는 추석은 특별방역 기간으로 지정돼 예년과는 다른 풍경일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이웃과 마음을 가까이하며 희망과 격려를 전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924일부터 29일까지 전국 200여 지역에서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누기를 전개하고 있다. 관공서를 통해 전달되는 식료품 세트(15천만 원 상당)는 코로나19를 비롯해 태풍, 집중호우 등 예기치 못한 재난으로 고통 받는 홀몸어르신가정, 청소년가장가정, 조손가정, 다문화가정, 장애인가정 등 복지 취약계층에게 위로와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교회 관계자는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추석이면 서로서로 온정을 나눴던 것처럼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한다. 잇따라 발생한 재난으로 몸과 마음이 고단한 이들에게 미소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 풍요롭고 건강한 한가위 보내시라.”고 전했다.

지난 925일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은 노원구 월계1동 주민센터 등지를 방문해 식료품 세트를 전달했다. 이들이 성심껏 준비한 식료품 상자에는 삼계탕, 곰탕, 쇠고기국밥 같은 속을 든든히 채워줄 보양식품과 단호박죽, 전복죽, 라면, 쇠고기짜장, 카레, 컵밥, 캔 참치 등 간편식을 비롯해 명절음식 준비에 필요한 참기름과 식용유 등이 골고루 들어 있다.

박서현 동장은 항상 우리 지역을 위해 노력해줘서 고맙다.”며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자리에 함께한 하나님의 교회 신자들도 힘든 시기지만 함께 모은 정성에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위안을 받았으면 좋겠다. 가정에 평안과 행복 가득하길 소망한다.”고 응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해마다 명절을 앞두고 식료품, 생필품, 김장김치, 성금, 방한용품 등을 전하며 이웃들의 어려운 상황에 공감하고 힘을 보태왔다.

평소에도 헌혈, 재난구호, 농촌일손돕기, 환경정화 등 지속적이고 다각적인 봉사를 실천한다. 코로나19 대응해 보건용 마스크(KF94) 3만매와 성금 2억원을 지원했다.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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