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의정 | 자치행정 | 생활경제 | 동정 | 복지 | 교육 | 인물열전 | 문화 | 오피니언 | 신문보기 |
2021.3.5 14:10
생활경제
 전체
 생활경제
 우리동네
 소비자경제
 보험이야기
 광고
 가로광고
 생명텃밭
  가장많이본뉴스
대한민국통일명인
서울시장 후보들
노원청소년육성회
노원신문 910
8년 전 가격으
김한길 한국공인
김미진 서울장애
노원구의회 주희
K-방역 최전선
노원신문 910
노원중계건영3차
관악의 좌청룡,
우리의 미래를
노원구 중랑천
북한산 의상능선
마들복지관, 설
노원예술인 지원
노원신문 910
노원구보건소,
노원교육복지재단
 

 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 성수방면 개통

 906노원신문

 2020-12-29 오전 2:07:46  1460
- File 1 : 202012292750.png  (378 KB), Download : 46

 

 

동부간선도로 확장공사 성수방면 개통

상계교, 창동교, 녹천교 진입로 폐쇄 - 도봉으로 건너가야

의정부 방면, 하계교 철거후 내년말 개통

서울시는 13년에 걸친 공사 끝에 동부간선도로 성수방면 의정부시계~월계1교 구간 확장공사를 마무리 하고 지난 12300시부터 개통했다. 6.85km 구간(재정 1.4km, 광역도로 5.45km) 3.98km초안산지하차도(402m), 도봉지하차도(2990m), 장암지하차도(400m), 상도지하차도(190m)가 건설되었다.

의정부 방면은 상계동과 월계동을 잇는 하계교를 철거한 후 2021년 말 개통할 예정이다.

앞서 동부간선도로 의정부 시계상계교 이전 구간은 지난해 말 양방향 6차로로 공사를 완료해 운행되고 있다.

동부간선도로는 출퇴근 시간대마다 상습 교통정체구간으로 인식되어 왔다. 지난 200710월 상습정체구간인 서울 월계1교에서 의정부 시계까지 6.85km 구간을 기존의 왕복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하는 공사에 착수했다. 당초 2012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었으나, 인근지역 민원과 사업계획 변경(도봉지하차도 연장, 방음벽 형식 변경) 등의 사유로 완공시점을 2112월로 연기했다. 총 사업비는 약 5,245억 원 규모이다.

이에 이번 성수방면 3차로 개통으로 교통여건이 변화된다. 노원구에서 있던 집입로가 중랑천 건너편 도봉구로 옮겨가면서 진입로도 줄었다. 동부간선도로의 구조변경에 따라 기존 상계교(상계10단지, 임광·대림 앞), 창동교(노원구청 앞), 녹천교(마들스타디움)에서 성수방면 진입로는 폐쇄된다. 대신 상계교 건너 자운고등학교 앞 진입로를, 마들로 창동주공17단지 앞 진입로를 이용할 수 있다.

도로구조 변경에 따른 혼선과 진입로 주변지역 교통정체에 대한 대책이 필요하다. 송아량 시의원(도봉4)자운고등학교 앞 진입로 주변은 평상시 상습 교통정체지역으로 동부간선도로 진입차량까지 몰릴 경우 혼잡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아울러 동부간선도로 확장의 수혜자는 서울시민이 아니라 의정부시민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고 지역의 민심을 전하고 대책을 조속히 수립해 줄 것을 관계부서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는 교통전환에 따른 혼선 및 교통정체 최소화를 위하여 20215월까지 기존 창동교~녹천교 1개차로를 계속 운영할 계획이며, 교통전환에 따른 모니터링 및 전후 교통상황을 비교해 개선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내손안에 서울

 

▲ 상계교, 창동교, 녹천교 진입로 폐쇄

▲ 의정부 방면, 하계교 철거후 내년말 개통

 

노원신문

 

 
 
   

 

최근기사
초·중·고 교육비 및 교육급여 지원
동해 해파랑길 12코스(양포항~감포항
도봉운전면허시험장 출장PC학과시험
노원구 도시농부학교 수강생 모집공고
봉양순 시의원, 아리수의 신뢰도 제고
서울시의회 김인호 의장 시세수입 초
더원발달지원센터, 직업훈련생 및 영아
북부고용센터 제공 구인정보
노원구의회 노원정원지원센터, 개구리전
김생환 시의원, 중계동 중앙하이츠아쿠
핫이슈
북부고용센터 제공 구인정보
갚기 힘든 빚! 신용회복위원회와 상담
노원구 주유소 14곳, 휘발유가 평균
해피뉴스
노원구 지난해 자살자 115명 2년
노원구 청년정책! 3명 뭉치면 500
노원구 공릉1동 똑똑똑돌봄단
 
     
   
전체 :
어제 :
오늘 :
서울 노원구 마들로 59 (월계3동 17 미성상가 7호) | Tel 02-3392-0001 | Fax 02-939-7439
Copyright ⓒ 노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