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 의정 | 자치행정 | 생활경제 | 동정 | 복지 | 교육 | 인물열전 | 문화 | 오피니언 | 신문보기 |
2021.1.25 2:21
생활경제
 전체
 생활경제
 우리동네
 소비자경제
 보험이야기
 광고
 가로광고
 생명텃밭
  가장많이본뉴스
동부간선도로 확
13년 만에 동
공릉동 서울과기
노원구 아파트
2020년 제1
2021년 노원
동부간선도로 확
상계주공재건축
상계뉴타운 2구
노원구청장 오승
자동차세 1월
노원구 노일초
대진고등학교 김
베스트 태랑초
노원구 아파트
북부복지관, 어
3차 재난지원금
노원신문 907
저렴한 주택공급
서울시동북보조기
 

 노원구 공릉ㆍ하계지역 아파트협의회 제2회 핼러윈 축제

 900

 2020-11-09 오전 9:24:31  575
- File 1 : 2020110992431.bmp  (689 KB), Download : 26

 

 

 

 

공릉하계지역 아파트협의회 제2회 핼러윈 축제

모처럼 마실 나온 어린이들 신나는 코스튬 체험

노원구아파트협의회 공릉하계 지역 주최로 열린 제2회 핼러윈 축제가 지난 1031일 경춘선숲길 방문자 쉼터 앞 광장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자녀들 손을 잡고 나온 가족 등 주민 800여명이 참여하여 한적한 공원이 모처럼 활기를 띠었다.

이번 핼러윈 축제는 인근 44개 아파트단지, 구청 공동주택과, 공릉동과 하계동 주민센터 등 민관이 함께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사업으로 만들어냈다.

코로나19 상황이라 행사규모를 지난해의 3분의 1로 줄여서 진행했다. 벼룩시장과 먹거리장터는 열지 않고 핼러윈 포토존 8곳과 핼러윈 의상 대여 부스만 운영했다. 그 대신 사진스티커를 판에 붙여오면 구슬팔찌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등 체험꾸러미를 나누어주어 큰 호응을 받았다.

주민들은 어린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세대를 아울러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일상복이 아닌 역할 의상을 입고 활보하며 즐거워했다.

최삼술(86, 하계1동 미성아파트) 어르신은 경로당이 문을 닫아 매일 여기 나와 우두커니 앉아 있는데, 행사가 열려 아기들도 보고 웃고 사람들이 많아서 기쁘다. 오늘은 즐겁다.”고 말했다.

온천청구아파트에 산다는 김최빛나(9), 김최한별(7) 어린이도 배경과 사진을 찍으니 좋아요.”“오랜만에 나오니 좋아요.”라며 즐거워했다.

최남경(40)씨는 그동안 산책밖에 못했는데 재미있고 아이들이 좋아해서 잘 나온 것 같다. 사실 걱정도 됐는데 다들 마스크 쓰고 방역예절을 잘 지켜주시니까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고병식 공릉3단지 입주민대표회의 회장 겸 노원구아파트협의회 사무국장은 지난해 노원구 최초로 나눔장터와 포토존, 캘리그라피, 버스킹 등 퓨전으로 하는 축제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1000명이 넘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 축제를 즐겼다. 그런데 올해는 예상치 못한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축제를 열었는데도 예상외로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다. 앞으로 노원구 전체 주민이 함께하는 행사로 발전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하여 알차고 즐거운 힐링노원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인사했다.

▲ 제목을 넣으세요
▲ 제목을 넣으세요

노원신문 김명화 기자 fornowon@hanmail.net

 

 
 
   

 

최근기사
도봉청소년오케스트라 신규단원 모집
‘우리가 바꿀게!’ 임지선 작가 노
상계주공5단지 ‘서울형 재건축’ 심의
노원구의회 손영준 의원, 민주평통 의
2021년 상반기 북부교육지원청 교육
상계백병원에 항균장갑, 마스크 기부
경기도 수원 광교산 - 김재창의 팔도
노원문화재단, 2021년 온라인 사업
특고 프리랜서 3차 긴급 고용안정지원
북부고용센터 제공 구인정보
핫이슈
‘우리가 바꿀게!’ 임지선 작가 노
특고 프리랜서 3차 긴급 고용안정지원
사회복지사 팀장(통합돌봄 분야) 경력
해피뉴스
상계뉴타운 2구역‘상계 더 포레스테’
자동차세 1월 연납 9.15% 세액공
노원구 아파트 정원 조성사업, 12개
 
     
   
전체 :
어제 :
오늘 :
서울 노원구 마들로 59 (월계3동 17 미성상가 7호) | Tel 02-3392-0001 | Fax 02-939-7439
Copyright ⓒ 노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100-b@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