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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년 넘은 노원 상계동 아파트, 젊은 입주자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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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2 오후 1:02:17  2607
- File 1 : 2020101213218.jpg  (137 KB), Download : 16

 

 

 

30년 넘은 노원 상계동 아파트, 젊은 입주자가 나섰다

상계보람아파트 발전추진위

재건축을 하든 리모델링을 하든 알아보자

정부가 부동산 안정을 위해 고밀도 개발 등 주택공급 확대 정책을 발표하자 그동안 막혀왔던 상계동의 재건축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상계주공6단지가 지난 8‘D등급, 재건축안전진단 필요로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한 이후 입주 30년을 넘긴 아파트단지들이 일제히 안전진단 준비에 돌입했다.

예비안전진단은 소유주 10%의 동의를 받아 구청에 신청하면 되는 비교적 쉬운 과정이다. 구청은 사전검토를 거쳐 외부전문가로 조사단을 구성하구조안전성 주거환경 설비 노후도 비용 편익 등 현장조사를 진행한다. 건물기울기, 지반침하, 내구성 등 구조안정성이 가장 중요하다. 재건축은 정밀안전진단을 최종 통과해야 하는데, 3억원 정도의 진단비용을 주민들이 마련해야 한다.

월계시영저층이 2001년 재건축으로 그랑빌아파트로, 월계라이프가 2006년 캐슬루나로 변신한 이후 태릉현대는 해링턴 플레이스로 변신 중이다.

상계동 아파트의 재건축은 상계주공8단지가 첫발을 내디뎌 포레나노원으로 12월 입주를 앞두고 있다. 상계주공5단지는 정비구역 지정을 마쳤다.

제까지 진행은 모두 10층 이하의 저층이었는데, 15층의 상계주공6단지가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했다. 11월까지 비용모금을 완료하면 진단업체 선정에 들어간다. 변흥섭 대표는 연휴 중에도 호응이 좋아 진단비용 3745만원의 40%를 모금했다.”고 밝혔다.

준공 30년이 지난 아파트들이 이에 자극을 받아 안전진단 준비에 나섰다.

3315세대의 상계동 보람아파트는 30~40대의 젊은 입주자들이 나섰다. 1주일 만에 소유주 16.5%의 동의를 받아 지난 106일 노원구청에 예비안전진단을 신청했다. 이달 안에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조윤근 추진위원장은 보람아파트는 13년 전 리모델링을 추진하다 실패한 아픔이 있다. 고밀도 개발은 어렵겠지만 가만히 있다고 주거환경이 나아질 수 없다. 안전진단을 받아서 주민들이 지금 현재 상황을 정확히 알아야 재건축을 하 리모델링을 하 판단할 수 있을 이라고 추진 이유를 밝혔다.

보람아파트는 소유주와 세입자 비율이 반반, 젊은 실거주자가 많다. 온라인 채팅방에서 정보를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며 진행하고 있다. “재건축을 하 리모델링을 하 10~15년이 걸린다. 외부의 소유자는 입주하지는 않지만 재산권에 관심이 많다. 반면 실거주하는 어르신들은 그런 불편을 회피하려고 하신다. 같은 주민의 입장에서 젊은 입주자들이 먼저 알아보고 어르신들께 성실하게 설명하고 있다.”

삼성, 현대, 쌍용 등 건설사들도 보람아파트 재건축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원신문 백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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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wpskgmlakd

2020-10-14 (21:53)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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