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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강한의 가정보험경제 (7)-사후제례보험

 731

 2016-07-26 오후 3:11:00  1969

 

 

 

가볍게 풀어보는 보험이야기

10.가정보험경제 살펴보기(7)-사후제례보험

1)영혼의 만남, 얼의 연결고리-제례

종교적 차이는 있지만 우리나라 대개의 가정은 조상을 기리는 제례를 지낸다. 돌아가신 날을 추모하여 마지막 생존한 직전 일에 모시는 기제와, 조상들을 함께 모시는 추석 및 설날 차례가 있다. 보통 제사라고 부르는 제례는 기제를 말한다.

제례에 대한 가치나 해석의 차이는 차치하고, 여염집에서 제례를 모시려면 정성어린 수고와 시간과 금전부담이 필요하다. 이같은 부담을 아끼지 않으면서 후손들이 다 함께 제상을 차리고, 절차에 따라 엄숙한 예의를 거치면서 제례를 모시는 이유는 돌아가신 분에 대한 추모와 더불어 한 뿌리로서의 동질감과 유대감을 갖는 정신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모처럼 가족애와 형제애를 함께 느끼고, 그 집의 가풍을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도 된다. 그러므로 제례는 종교의식이라기보다 망자에 대한 예의며 가풍이라 할 수 있다. 더욱이 나를 태어나게 해 준 조상님들이 그 대상이므로 비록 살아서 함께 생활하지는 못할지라도, 그 얼을 추모하고 기리며 공경하는 일은 오늘날 끝없이 추락하는효 정신을 되살리는 데에도 꼭 필요한 덕목이라 할 것이다. 옛 성현이 말씀하시기를효는 백행의 근본이라 했으니 조상의 얼을 기리고, 부모에게 효도하며, 형제간에 우애의 정이 돈독한 사람이라면 그 어떤 행실을 보더라도 충분히 신뢰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사람이 진정한 선남선녀가 아닐까?

2)멋진 인생은 사후까지 준비한다.-우체국장제보험

우체국장제보험은 계약이 간편한 1종 무심사형과 보험료가 저렴한 2종 심사형이 있다. 가입나이는 50세부터 남자는 77, 여자는 80세까지 가능하다(: 2종 심사형의 가입 연령은 50~70). 특히 1종 무심사형은 유병자, 장애자, 장해가 있는 고령자 등도 가입할 수 있다. 즉 형편만 된다면 노후에도 스스로 아름다운 사후만남을 꾸릴 수 있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3, 5, 7, 10년의 다양한 단기납으로 구성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고, 보험기간은 종신이므로 보험료 납부가 끝나고 사망시까지 평생 보장만 받을 수 있다.

보장 내용으로는 보험기간 중 피보험자의 사망 시 장례비용으로 1천만원이 지급되며,(1종은 재해사망 또는 가입 후 2년 후 재해 외 사망 시) 피보험자의 사망 1년 경과 후부터는 유족에게 제사비용으로 매년 30만원을 5년간 지급한다. 가입한도는 최소 단위가 0.5구좌이므로, 형편에 따라 보험료를 적절히 조절하여 가입할 수 있다.

사례)

68세의 박노원씨는 오랫동안 건강관리를 꾸준히 하면서 비록 노년이지만 자타가 공인하는 육신이 건전한 사람으로 정평이 난 사람이었다. 인근 상가의 경비직으로 종사하던 중, 마침 친분 있는 지인의 소개로 올해 210일 우체국장제보험 2종에 가입하였다. 그런데 박씨가 420일에 친구들과 설악산 등반을 갔다가 하산하던 중 실족하여 넘어지면서 수십 미터를 구르다, 머리를 크게 다쳐 결국 사망하고 말았다.

박씨의 유가족이 받을 수 있는 우체국장제보험금을 알아보자.

(1)장례비용

2(심사형) : 피보험자가 보험기간 중 사망하였을 때1,000만원 지급

=>피보험자 박씨가 보험기간 중 사망하였으므로 1,000만원 지급

(2)제사비용

2(심사형) : 보험금 지급사유 발생일의 1년이 경과한 후 부터 5년간 매년 30만원 지급

=>보험금 지급사유 발생일 1년이 경과한 2017410~2021410일까지 5년간 매년 410일에 30만원씩 지급

(3)박노원씨 유가족이 청구할 수 있는 보험금 총액(일시금 1,000만원)+(매년 30만원×5)=1,150만원

<출처 : 우체국 장제보험 약관 및 상품설명서>

자세한 설명은 약관 참조 또는 보험설계사에게 문의 바랍니다.

이강한 노원우체국 FC 010-5272-2949

노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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